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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AUTOMATION

편집 프로그램 없이 Claude '모션 스튜디오'로 모션그래픽 영상 만들기

문서가 영상으로

글 한 장을 입력하면 기획부터 연출, 렌더링까지 자동으로 모션그래픽 영상을 완성합니다.

중간 캔버스 검수

완성 전 눈으로 장면(아트보드)을 먼저 확인하고 수정하여 100% 마음에 드는 결과를 냅니다.

참조 이미지 연동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독특한 색감과 무드를 이미지 한 장으로 완벽하게 이식합니다.

STEP 1 모션 스튜디오 스킬 설치 및 사전 준비
핵심 포인트: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들 때 처음부터 다시 만들 필요 없이, 생성 전에 '중간 캔버스'를 두어 직접 고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1. 스킬 파일 다운로드: 깃허브 등에서 '모션 스튜디오(Motion Studio)' 전용 스킬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2. 클로드에 스킬 등록: 클로드 메뉴에서 '사용자 지정' ➔ '추가' 버튼을 누르고 스킬 업로드를 선택한 뒤 해당 파일을 끌어다 놓습니다.
  3. 초기 환경 점검: 설치 직후 클로드가 준비물(FFmpeg, 파이썬 패키지, 사운드 폰트, 기본 글꼴 4가지)을 자동 점검합니다. 부족한 항목이 있다면 안내에 따라 세팅을 마칩니다.
STEP 2 시작 카드 설정 및 5가지 핵심 옵션
  1. 작업 시작: 채팅창에 "모션 그래픽 만들어 줘"라고 입력하면 시작 카드가 활성화됩니다.
  2. 1. 내용 입력: 직접 텍스트를 적거나, 기존에 작성된 문서/원고 파일의 위치를 알려줍니다.
  3. 2. 화면 비율: 쇼츠·릴스용 세로(9:16) 또는 유튜브용 가로(16:9) 비율 중 선택합니다.
  4. 3~5. 분위기 및 오디오: 나레이션 여부, 디자인 분위기(깔끔, 밝고 경쾌, 어둡고 세련, 따뜻한 손그림 등), 그리고 움직임의 텐션을 설정합니다. (원하지 않으면 건너뛰기 가능)
STEP 3 캔버스 검수, 나레이션 녹음 및 최종 굽기
  1. 첫 번째 확인 (캔버스 검수): 스킬이 각 장면을 아트보드(캔버스) 형태로 그려냅니다. 화면을 보며 고치고 싶은 곳을 말이나 노트 패치로 수정 지시한 뒤 "검수 끝"을 입력합니다.
  2. 나레이션 연동: 나레이션을 선택했다면 문장 단위로 원고가 나옵니다. 이를 직접 녹음해서 업로드하면, 스킬이 앞뒤 빈 소리를 자르고 장면에 맞춰 정밀 동기화합니다.
  3. 스타일 참조 이미지: 특유의 색감이나 무드를 원할 때 분위기를 대변할 이미지 한 장을 함께 넣으면 색상과 느낌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4. 두 번째 확인 및 굽기: 클로드가 최종 점검 후 "굽기를 진행할까요?"라고 물어보면 최종 승인(굽기)하여 MP4 영상을 완성합니다.
[핵심 노하우]
그림이나 목소리를 AI가 새로 그려내지 않고 내 가이드와 소스를 기반으로 움직임과 편집만 완벽하게 자동화하므로 결과물의 안정성이 매우 높습니다.
[AI DB] 스텔스 지식 베이스 자료
[참고 콘텐츠 메타데이터]
- 원본 유튜브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RbWtRPLK04o
- 채널명: 미드저니 코리아 조남경
- 영상 제목: 🎬 편집 프로그램 없이, Claude로 모션그래픽 영상 만들기 | motion-studio 사용법

[지식 베이스 분석 메모]
클로드 스킬인 '모션 스튜디오(Motion Studio)'를 활용하여 텍스트 문서로부터 모션그래픽 영상을 자동 생성하는 워크플로우 가이드. 깃허브 스킬 파일 설치, FFmpeg/파이썬/사운드폰트/폰트 필수 패키지 점검, 시작 카드를 통한 5가지 옵션(내용, 비율, 나레이션, 디자인 분위기, 움직임 분위기) 설정. 특히 완성 전 '중간 캔버스(아트보드) 검수' 단계와 노트 패치 수정, 문장 단위 나레이션 싱크, 레퍼런스 이미지 색감 추출 및 최종 '굽기' 프로세스가 핵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