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o V6 CM Song Presentation마우스 클릭 또는 화살표 버튼으로 넘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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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에서 '컨트롤'의 영역으로
Suno V6 업데이트의 핵심은 단순한 랜덤 생성이 아닙니다. 영상 광고나 매체에 삽입할 때 가장 중요한 길이 지정, 스템 분리, 가사 수정 등의 디테일한 통제(Control)가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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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급(Advanced) 모드와 클로드
심플 모드가 아닌 '고급' 탭을 켜세요.
클로드에서 뽑아낸 프롬프트를 뭉텅이로 넣지 말고, 'Style(장르)'과 'Lyrics(가사)' 입력칸에 명확히 분리하여 넣어야 AI가 의도를 정확히 파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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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 단위 길이 커스텀 (Length Control)
광고 매체에서는 15초, 20초 등 길이 제한이 생명입니다.
원하는 초수를 지정하면 정확히 20.0초가 나오진 않지만, 해당 시간대에 맞춰 곡이 자연스럽게 끝맺음(Outro) 되도록 설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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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보컬 성별 및 무드 지정
랜덤하게 튀어나오는 목소리에 운을 맡기지 마세요.
고급 설정에서 남성/여성 보컬을 명확히 지정하여 브랜드가 원하는 타겟층에 맞는 보이스 톤을 확실하게 고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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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tem (개별 악기 트랙) 추출 기능
Suno 스튜디오에서 '스팀 받기(자동 분리)'를 누르면 보컬, 드럼, 키보드 등 최대 12개의 악기 트랙이 분리되어 WAV 또는 MP3 파일 포맷으로 각각 다운로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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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m 추출의 진짜 실무 활용법
다운받은 개별 악기 트랙을 프리미어 프로에 얹으세요.
처음엔 보컬만 나오다 하이라이트 영상 부분에서 드럼 트랙 볼륨만 확 키워 타격감을 주는 등 영상 싱크에 맞춘 사운드 디렉팅이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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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가사 부분 수정 (Inpainting)
곡은 완벽한데 가사 한 줄이 틀렸나요? 다시 뽑을 필요 없습니다.
특정 구간을 드래그해 "떡볶이에"를 "고추장에"로 바꾸면 기존 멜로디 흐름을 유지한 채 그 단어만 감쪽같이 다시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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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IDE 08
수동 편집 툴(자르기)은 버리세요
Suno 스튜디오 안에도 자르기, 연장 기능이 생겼지만 다소 뚝뚝 끊기며 어색하게 작동합니다.
분리 추출(Stem)과 가사 교체에만 Suno를 활용하고 나머지 컷편집은 영상 툴(프리미어)에서 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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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고급(Advanced) 옵션 세팅과 디테일 통제
핵심 원리: 심플 모드의 '무작위 뽑기'에서 벗어나, 고급 탭을 활용해 프롬프트를 명확히 분리하고 타겟 보이스와 곡 길이를 직접 통제해야 상업용 결과물이 나옵니다.
기획의 외주화 및 프롬프트 분리: 클로드에게 "청년다방 신메뉴(마늘퐁닭) 광고용 CM송을 만들 건데, 힙합/귀여움/발랄함 3가지 버전으로 프롬프트와 짧은 가사를 짜줘"라고 지시합니다. 이때 Suno의 '고급' 탭을 켜고 클로드가 짜준 장르(Style)와 가사(Lyrics)를 명확히 분리해서 입력해야 곡의 퀄리티가 높아집니다.
초수 지정(Length)의 오차율 한계: 광고 매체에 올릴 15초, 20초 곡을 만들기 위해 길이를 커스텀할 수 있습니다. 단, 20초를 지정한다고 20.0초에 뚝 끊기는 것은 아니며 19초나 22초 등 약간의 오차가 발생합니다. 하지만 지정된 시간 내외에서 곡이 자연스럽게 끝맺음(Outro) 되도록 멜로디를 조율해준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보컬 성별 고정: 남성/여성 보컬을 명확하게 지정하여, 브랜드 타겟층에 맞는 목소리를 첫 시도부터 강제할 수 있습니다.
STEP 2 스템(Stem) 추출과 프리미어 프로 연계 워크플로우
자동 악기 분리 (WAV/MP3 다운로드): Suno 스튜디오 내의 '스팀 받기(Extract)' 기능을 누르면, 생성된 곡의 보컬, 드럼, 베이스, 키보드 등 최대 12가지 요소가 독립적인 트랙으로 찢어져서 분리됩니다. 이 트랙들은 모두 WAV 또는 MP3 포맷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영상 편집 최적화: 다운로드한 개별 악기 트랙을 프리미어 프로에 불러옵니다. 영상 초반에는 보컬 트랙만 재생하여 이목을 끌고, 메뉴가 터지는 하이라이트 영상 구간에서 드럼과 베이스 트랙의 볼륨을 확 키우는 등 영상 싱크에 맞춘 고밀도 사운드 연출이 가능해집니다.
STEP 3 오답 노트: 가사 수정(Inpainting)과 자체 툴의 한계
부분 가사 교체: 생성된 곡의 리듬과 멜로디는 완벽한데 가사 한 단어가 마음에 안 든다면 특정 가사 구간을 블록 지정하여 텍스트만 수정하세요(예: '떡볶이에' ➔ '고추장에'). 기존 멜로디 흐름을 유지한 채 그 단어만 감쪽같이 다시 불러서 덮어씌워 줍니다.
자르기/연장 기능은 프리미어에서: Suno 스튜디오에 곡을 자르거나 속도를 조절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으나, 아직은 뚝 끊기는 등 어색한 경우가 많습니다. Stem 분리 추출과 부분 가사 수정에만 Suno를 활용하고, 물리적인 컷편집과 믹싱은 영상 편집 툴에서 진행하는 것이 프로페셔널한 방식입니다.
[생산성 인사이트]
결국 퀄리티를 가르는 것은 AI가 뽑아낸 100% 원본 곡 자체가 아니라, 그 원본을 스템(Stem)으로 해체하여 내 영상과 연출 목적에 맞게 재조립(Editing)하는 기획력에 달려 있습니다.
[AI DB] 스텔스 지식 베이스 자료
[참고 콘텐츠 메타데이터]
- 영상 제목: 수노V6 광고음악 만들기 편해졌다!
- 채널명: 영상독학
- 핵심 키워드: Suno V6, 클로드 가사 기획, 초수 지정(15초/20초), 보컬 성별, Stem 추출(악기 자동 분리), 가사 수정(Inpainting)
[지식 베이스 분석 메모]
Suno V6 업데이트를 활용한 상업용 CM송 제작 파이프라인. 심플 모드의 운에 맡기는 생성이 아니라, 고급 옵션에서 프롬프트를 명확히 분리하고 곡의 길이를 지정해 기승전결을 맞추는 것이 핵심임. 20초 지정 시 약간의 초수 오차(19초, 22초 등)는 발생하나 아웃트로 마무리를 자연스럽게 묶어주는 강점이 있음. 또한 스튜디오 기능에서 가장 유용한 것은 'Stem 추출(12개 악기 WAV/MP3 다운로드 분리)'과 특정 구간의 텍스트를 바꿔 재녹음하는 '가사 수정' 기능임. 추출한 개별 트랙을 프리미어 프로로 가져가 영상의 하이라이트에 맞춰 볼륨을 개별 제어하는 것이 실무 워크플로우이며, Suno 자체의 자르기/연장 기능은 아직 부자연스러워 추천하지 않음.